이북으로 사서 보는 중인데 이름 값 하는 물건이구만. 이것도 나오면 살 놈들은 알아서 살 것 같은데. 판타지 trpg 할 때 참고하기도 좋아보이고.
뭐 원체 내도 안 팔리는 시장이니까 괜히 책 내는 거 가지고 감나라 대추 놔라 할 입장은 아니다만.
이북으로 사서 보는 중인데 이름 값 하는 물건이구만. 이것도 나오면 살 놈들은 알아서 살 것 같은데. 판타지 trpg 할 때 참고하기도 좋아보이고.
뭐 원체 내도 안 팔리는 시장이니까 괜히 책 내는 거 가지고 감나라 대추 놔라 할 입장은 아니다만.
뭐 근데 디앤디 류 판타지 trpg 할 때 가장 직접적인 참고용 소설들은 뭐니뭐니 해도 돈법사에서 직접 찍어내는 디앤디 소설들이긴 함.
아니 사실 오히려 필요성만 따지면 던전 월드 류에 더 유용하긴 하겟다만.
묘하게 판본이 여러개라서 어느 걸 사야할지 골때리는 책.
2006년에 번역본을 황금가지에 들고갔더니 안 찍어준대서 역자가 소규모 출판사 세워서 내놓았다던 그 코난?
니컬//아재 지금 그거 전자책으로 나오는 중. 네이버에서 실시간 연재되기도 헀고.
갑자기 아마존에서 중고로 샀다가 판매자가 안 보내서 환불요청했더니 그 사이에 카드 바꾼 것 때문에 환불 못 받은 거 생각나서 열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