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냥 형도 아니고 뭣도 모르던 초딩이었던 제게 댄디 클래식으로 TRPG를 영접하게 해준 형님이었습니다.


형도 중학교 때 잠깐 하고 접고 저도 초딩때 반짝 하고 접고 10년 이상 시간이 흐른 뒤였지만요.


오늘 만나서 간편입문가이드랑 플레이 로그를 보여줬더니 흥미있게 봐주더군요.


조만간 실제 지인들과 플레이를 하게 될 기회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기대됩니다 ㅎㅇ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