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룰북에서 제공하는 도검류의 피해량은 1d6, 1d6+1, 1d8+1 정도인데 이걸 그대로 적용하자니 영 재미가 없네요.
오리엔탈리즘 뽕을 약간 쳐서 일본도는 1d6+2, 박도는 1d8+2 가 어떨지.
사용 기능을 근접전(도검)으로 하면 밸붕 걱정은 없겠지요?
기존 룰북에서 제공하는 도검류의 피해량은 1d6, 1d6+1, 1d8+1 정도인데 이걸 그대로 적용하자니 영 재미가 없네요.
오리엔탈리즘 뽕을 약간 쳐서 일본도는 1d6+2, 박도는 1d8+2 가 어떨지.
사용 기능을 근접전(도검)으로 하면 밸붕 걱정은 없겠지요?
일본도하고 박도가 무게중심이 앞에 있는 편이라서 절삭력은 서양 도검보다 높은게 맞음.
아부 사이프, 그니까 예전에는 미스터술탄이라 불린 국내 도검덕후계 본좌가 직접 베기실험 해보고 내린 평임.
문제는 무게중심이 앞에 있다는 말은 그만큼 기민하고 정확하게 다루기가 어렵다는 뜻이기도 함.
오오 그렇군요!!
특히 박도는 중일전쟁때 항일대도처럼 손잡이 짧아도 일본도니 롱소드니 하는 것들 따위와는 차원이 다른데, 전통적인 손잡이 긴 버젼이면 거의 냉병기중 절삭력은 최강에 가까울 것임.
정확히 다루기 어렵다는 점은 어떻게 반영해야할지 모르겠네요. 3라운드에 2회 공격(2라운드 공격 1라운드 불가)으로 제한을 둬야 하는 건지...
그런게 좋지 않을까? 실제로 서양 검술은 유튜브 영상 보면 알겠지만 공방이 끝없이 오가는 식이고 동양 검술은 크고 강한 베기 한방에 승부를 가리는 방향이거든.
답은 겁스다. 진짜로.
뭐 꼴리는대로하면 되겠지. 다만 기병도나 마체테 생각하면 둘 다 1D8 내외가 맞지 않나 싶음.
그리고 화력 수치는 큰 의미가 없다. 막말로 블랙잭이나 쌍절곤, 야구빠따가 7.65mm 권총과 동등한 화력수치고 소형 권총인 데린저보다 강력한 동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