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비참하게 몰락하는 순간에서 시작하고 그 과정을 역순으로 밟아서 진행하다가 가장 행복한 최전성기를 보여주며 엔드하는 서술형 룰
아마도 시스템은:
1. 몰락하는 원인들을 여러개 짜놓고 시작. 금지된 사랑, 헛된 집착, 무의미한 아집, 교만, 방심, 실수 등등
ex)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 a) 자신이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했다. b) 그는 자신이 가장 믿는 사람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며, 복수에 집착한다. c) 그는 자신이 불패의 검사라는 오만에 빠졌다. d) 그는 자신이 믿는 사람에게 속고 말았다.
2. 그 중 최후의 원인을 하나 정함. 이것 때문에 완전한 몰락을 마주하게 됨. 씬에서는 적극적으로 떡밥거리를 던져야함. 13시대처럼. 이는 다음 씬으로 연결될 몰락 원인과 연계되는 것이 좋다.
ex)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이미 모든 것을 잃었지만, 자기가 최강의 검사라고 믿었기에 전투에 나섰다. 하지만 그의 오만은 약점이 되었고 결국 적에게 패배해 용암에 잠기고 만다. (떡밥: 죽어가던 아나킨은 자신에게 이것만이 옳은 길이라고 알려줬던 사람이, 자길 속인것은 아닐까 되뇌인다.)
3. 몰락 씬에서는 캐릭터는 하나의 능력/자원만을 가지고, 그 최후의 원인에 의해 그 능력/자원은 파괴된다.
ex)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검술의 달인] 능력을 찍었다. 그는 검술이라면 우주에서 최강이다! 하지만 그 검술 능력은 결투 중 손이 잘리며 잃고 만다...
4. 던져진 떡밥과 또 다른 원인을 연결해서 다음 씬. 씬이 넘어갈 때 마다, 자원이나 특능 따위를 하나씩 더 얻는다. PL 측에서는 시간이 진행될수록 시트가 강해지는 것이지만, 이건 씬을 역순으로 하는거니, 인게임의 타임라인에선 매 씬마다 능력을 하나씩 잃는 것이다.
ex) 몰락 씬의 마지막 순간에, 아나킨은 자기가 믿던 사람이 자기를 속인게 아닐까 생각했다. 이 씬은 팰퍼틴에게 아나킨이 결정적으로 타락하여 넘어가는 씬이 될 것이다.
이 씬의 시작에서 아나킨은... [평정심] , 같은 것을 가지고 시작한다. 시트에는 [검술의 달인], [평정심] 능력이 적혀져 있다. 씬의 마지막에서, 그는 결국 끔찍한 짓을 저지르고, 이렇게 그는 [평정심]을 잃는다. 이 과정에서 그는 어떻게 믿는 사람들에게 배신당했는지를 독백하거나, 자연스럽게 씬에 적용한다
4. 그 다음씬도 비슷하게 반복.
5. 모든 몰락의 요소를 소모하고 나면, 그는 아주 강력한 시트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에필로그는 이 모든 것을 누리는 최전성기를 묘사한다.
ex)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제다이 다운 [평정심]을 가졌으며, [검술의 달인] 이고, [우주의 희망] 인데다, [고귀한 연인]을 가지고 있다. 아나킨처럼 행복하고 완벽한 삶을 살게 될 운 좋은 녀석이 또 있을까?
아마도 시스템은:
1. 몰락하는 원인들을 여러개 짜놓고 시작. 금지된 사랑, 헛된 집착, 무의미한 아집, 교만, 방심, 실수 등등
ex)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 a) 자신이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했다. b) 그는 자신이 가장 믿는 사람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며, 복수에 집착한다. c) 그는 자신이 불패의 검사라는 오만에 빠졌다. d) 그는 자신이 믿는 사람에게 속고 말았다.
2. 그 중 최후의 원인을 하나 정함. 이것 때문에 완전한 몰락을 마주하게 됨. 씬에서는 적극적으로 떡밥거리를 던져야함. 13시대처럼. 이는 다음 씬으로 연결될 몰락 원인과 연계되는 것이 좋다.
ex)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이미 모든 것을 잃었지만, 자기가 최강의 검사라고 믿었기에 전투에 나섰다. 하지만 그의 오만은 약점이 되었고 결국 적에게 패배해 용암에 잠기고 만다. (떡밥: 죽어가던 아나킨은 자신에게 이것만이 옳은 길이라고 알려줬던 사람이, 자길 속인것은 아닐까 되뇌인다.)
3. 몰락 씬에서는 캐릭터는 하나의 능력/자원만을 가지고, 그 최후의 원인에 의해 그 능력/자원은 파괴된다.
ex)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검술의 달인] 능력을 찍었다. 그는 검술이라면 우주에서 최강이다! 하지만 그 검술 능력은 결투 중 손이 잘리며 잃고 만다...
4. 던져진 떡밥과 또 다른 원인을 연결해서 다음 씬. 씬이 넘어갈 때 마다, 자원이나 특능 따위를 하나씩 더 얻는다. PL 측에서는 시간이 진행될수록 시트가 강해지는 것이지만, 이건 씬을 역순으로 하는거니, 인게임의 타임라인에선 매 씬마다 능력을 하나씩 잃는 것이다.
ex) 몰락 씬의 마지막 순간에, 아나킨은 자기가 믿던 사람이 자기를 속인게 아닐까 생각했다. 이 씬은 팰퍼틴에게 아나킨이 결정적으로 타락하여 넘어가는 씬이 될 것이다.
이 씬의 시작에서 아나킨은... [평정심] , 같은 것을 가지고 시작한다. 시트에는 [검술의 달인], [평정심] 능력이 적혀져 있다. 씬의 마지막에서, 그는 결국 끔찍한 짓을 저지르고, 이렇게 그는 [평정심]을 잃는다. 이 과정에서 그는 어떻게 믿는 사람들에게 배신당했는지를 독백하거나, 자연스럽게 씬에 적용한다
4. 그 다음씬도 비슷하게 반복.
5. 모든 몰락의 요소를 소모하고 나면, 그는 아주 강력한 시트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에필로그는 이 모든 것을 누리는 최전성기를 묘사한다.
ex)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제다이 다운 [평정심]을 가졌으며, [검술의 달인] 이고, [우주의 희망] 인데다, [고귀한 연인]을 가지고 있다. 아나킨처럼 행복하고 완벽한 삶을 살게 될 운 좋은 녀석이 또 있을까?
인 마 포인트 오브 뷰, 제다이스 알 이블!
오 아이디어 괜찮은데
이 자작룰 임신빗치는 좋은 빗치다
영 스카이 워커!
폴라리스가 이런 걸 정방향으로 하는 룰이었던가
폴라리스랑 조금 비슷한 컨셉인듯 하지만, 꽤 아이디어 괜찮은듯?
굳
굳
굳
붕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