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세계관을 걸고 벌이는 장대한 전쟁? 빌빌거리며 히트마크에게 끔살당하기 바쁜 구질구질한 삶이 기다린다.거기다 내가 \'메이지\'를 하고있다는 인식을 끊임없이 해줘야함. 잠시라도 놓치면 니 캐릭은 그냥 불뿜는 전자렌지에 모순자판기가 되지.차라리 사이언이 낫다. 신들의 도메인을 걸고, 세게의 종말을 누가 주도할건지, 그 후의 패권을 둘러싼 장엄한 장면을 니 맘대로 연출가능.
사이언 이거 이번에 일본에서 한창 인기몰이중인 아마데우스보다 낫다고 하던데
나도 존나 사서 해보고 싶은데 주변에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 시발
게다가 닐 게이먼이 쓴 훌륭한 참고자료인 '신들의 전쟁' 같은 소설도 있음
ㄴ베르나르베르베르가 쓴 신도 참고할 만함?
내가 그건 대충 보다 찍 싸서 잘 모르겠음. 근데 대충 훑어 본 걸로는 방향성이 사이언이랑 좀 다르던듯? 뭐 모르겠다.
뭐 종종 사이언 가지고 퍼시 잭슨 드립 치기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