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임스가 집을 하나 삿는데 귀신들린집이라는 소문이 있다는걸로 시작해. 제임스는 개갑부라서 돈을 빵빵하게 줄테니까 최소한 소문이라도 없애주길 원하고.
범죄자 마술사 큭큭충과 니뽄출신 유학생 찐따충과 한국인 유학생 트롤충이 각각 의뢰를 받아들이고,
저택에서 날아다니는 나이프한테 큭큭충이 배때지가 털려서 hp반토막이 낫다가 트롤충 응급처치 크리티컬로 원상복구했다가
2층에서 침대에 찐따충이 치여서 더블펌블로 체력0되서 사망굴림 굴리던놈을 트롤충이 행운+오컬트+운전이 싹다 크리티컬터져서 전설적인 돌팔이의사를 소환해서 살려놨다가
그놈이 지하에서 배때지 나이프로 다시 뚫려서 쇼크먹고
다음턴 트롤충 응급처치 크리티컬로 다시 풀피되고
미친 추리력으로 바로 보스전갓다가 손톱에 걸레짝되서 전멸직전에 보스의 나이프를 뺏어서 그걸로 클리어
이 사건으로 얘들은 니알라토텝에게 흥미를 끌게됨
그래서 각자 열차에 타려다가 등을 떠밀려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타는 열차에 탑승하게된다.
이 열차는 죽고싶다라고 말하면 문-비스트가 배때지를 뚫고 살고싶다라는 말을 맨 앞칸 승무원한테 말하면 클리어해서 탈출하는 간단한 게임이야.
찐따충은 끝까지 기믹을 파악을 못했는데 기가막힌 rp로 운좋게 때려맞췃고
큭큭충은 추리를 거듭해서 꽤 스무스하게 클리어햇는데
트롤츙은 생각이란거 자체를 안하려고들어서 문비스트한테 팔도 짤리고 지랄옘병이 난 뒤에야 운좋게 때려맞춰서 클리어를해. 개노답이지
이제 이후는 제임스네 고향 저택 짐정리를 하려고 갓는데 왠 시간여행에 휘말린데다가 틴탈로스의 멍뮹이한테 추격을 받는 시나리오
이후엔 닐라토 탐정사무소에 소속되서
죽은 아들을 되살리려고 갖은 연구를 한 끝에 구울로 되살리고 만 어머니와, 그 충격으로 자살힌 어머니를 부활시키려고 동일한 연구를 한 끝에 다시 구울로 되살리고 만 모자의 이야기가 준비돼있어. 좀비생성의 변형된 마법이 그만 부활인줄알았던거지.
후 시발새끼들 여기까지 가서도 끝끝내 키퍼링은 안하려고 하더라
살려줘
당신은 마스터의 별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마스터의 벌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마스터의 벛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벌받았습니다
저정도면 주사위손장난 스킬있는거 아닌?
"이 새끼 존나 못하네 내가 해도 이 정도는 하겠다" 이런 마음이 들게 해야 하는데 실패한 듯. 재밌어 보이니 평생 마스터로 굴려먹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