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건담이나 보톰즈 짭 스런 소설을 써보고 싶었는데 스스로 아는 게 전혀 없다는 것을 깨닫고 공부하기 시작. 마침 네이버에 괜찮은 카페 있기에 활동했고 전차 실물이 보고 싶어서 박물관도 다님. 공교롭게도 기갑부대에서 복무. 군대의 실체를 맛보고 나서 더욱더 깊은 애정이 생겼고 현재에 이름.

난 취미생활 티내가며 하는 성격이 아니라 취미 때문에 역먹어본 경우는 없음. 친구 중 하나가 내가 밀덕이란 사실을 알고 좋라 이상하게 쳐다본 게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