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갤에서 ORPG붐은 크게 3번 일어났으며 2012년 이전에 영감들이 돌린것,
고소카페 사건이후에 심심한놈들이 포니찢는다고 2012년 6월말에 한번
ㅎㄴㄹㅇ이 흔TR만화로 한번 총 3번에 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기존에 TRPG를 해봤지만 ORPG로는 고갤입문이 처음인 입장에서
2012년 G&G를 만들고 플레이 하던 당시 이새끼들이 미쳤다고 생각하는 점이 딱 한가지 있는데
1일1플 이라는 미친짓이다
지금도 오무소에 미친놈들과 고인이 되어버린 (고)팝콘 등 1일1플보다 더한 미친짓을 하는놈들이 존재하지만
당시의 순수하고 깨끗했던 나로서는 1일1플이라는 미친짓에 어떻게 동참했는지 상상도 안간다
이중에 특히 게임 플레이자체는 성실하지 못한구간이 있었지만, 1일1플을 하루도 빠짐없이 참가했던 토끼박이가 하나 있었는데 약 두달 정도 진행되었던 미친짓에 대해서는 링거 다맞으면 서술하겠다
병실에서 오알썰을 적다니 대체 오알을 얼마나 좋아하는 거야....
12년 이전에 돌리던 령감님들은 카페 파서 나가 지내던디
병신아 이런거 쓰지 말고 몸이나 신경써. 폐렴은 무리하면 좃 되는 병이여
저분 독감달고 오무소에서 상주하시더니 결국...
마지막 잎새냐
완전 알창인생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