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이 망가졌으니 총은 못 씁니다" 라고 말하는 마스터에게, 현실의 높고 험한 벽을 가르쳐주자.
물론 폼이 좀 빠지는 건... 님 사정이고요.
P.S. 가끔 단편소설이나 끼적거리는 사람 입장에서,
나는 이런 거 열심히 찾아보고 외우고 찾아보고 외우는 거 말고, 어떤 존중의 방법이 있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그거 말고 대체 뭘로 그 불만 많은 사람들 만족시켜 줘야 하냐.
"한 손이 망가졌으니 총은 못 씁니다" 라고 말하는 마스터에게, 현실의 높고 험한 벽을 가르쳐주자.
물론 폼이 좀 빠지는 건... 님 사정이고요.
P.S. 가끔 단편소설이나 끼적거리는 사람 입장에서,
나는 이런 거 열심히 찾아보고 외우고 찾아보고 외우는 거 말고, 어떤 존중의 방법이 있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그거 말고 대체 뭘로 그 불만 많은 사람들 만족시켜 줘야 하냐.
ps 무슨소리인지 자세히 좀 써봐 소설쓰는건 왜나오고 그 사람들은 누구고 한손으로 총쏘는게 무슨 존중이 되는거야
못쓰는 게 아니라 패널티 주사위를 추가하는 걸로 ㅎ
레비킴//뭐 그것만 되도 PC 입장에선 이득이지... 비벼볼 수는 있으니. 누가 봐도 불편해 보이기도 하고.
223//진짜 악질적인 밀덕들 중에 작품의 고증=작품의 가치로 두고, 뭐 사소한 거 하나 틀리면 빼애애애애애ㅐ애애액 시전하는 사람들 있음. 뭐, 소수라고 믿고는 싶은데, 본디 까탈스러운 사람들이 제일 말이 많더라. 그래서, 나는 이 사람들을 전부 만족시켜 주는 거 외에 문제를 안 만드는 방법을 못 찾겠다는 거고.
니가 총기 나오는 글을 쓰는데 고증안맞다고 비난받는거임? 그런놈들이 불만있든말든 그게 뭐가 중요해
그거 고증안맞다고 걔네를 존중안하는건 아니지
루디니/나도 글쓰면서 고증 꽤나 의식하는 편이긴 한데, 총기 제원 같은 게 세세하게 딱딱 들어맞냐 아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야기 전개가 현실감이 있냐가 더 중요함. 쓰고 싶은 대로 써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