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이 망가졌으니 총은 못 씁니다" 라고 말하는 마스터에게, 현실의 높고 험한 벽을 가르쳐주자.





물론 폼이 좀 빠지는  건... 님 사정이고요.




P.S. 가끔 단편소설이나 끼적거리는 사람 입장에서,

나는 이런 거 열심히 찾아보고 외우고 찾아보고 외우는 거 말고, 어떤 존중의 방법이 있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그거 말고 대체 뭘로 그 불만 많은 사람들 만족시켜 줘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