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osprey publication 의 쿠툴루 전쟁 썰 풀었던 인간임. 원래 에어쇼 찾아가고 osprey도 쿠툴루 보는게 아니라 전차 도해서 볼려고 자주찾는데 였는데 쿠툴루쪽으로 관심 생겨서 좀 최근들어 파게됬거든. 근데 댓글 보면서 느낀건데. TRPG 한답시고 무슨 노친네 경전외는거 마냥 카탈로그 줄줄 읇어대면서 GM(맞나 이 표현이) 한테 개기는 밀덕 새끼들이 이 좁은 판에 그렇게나 많냐? 미니어처도 조금 만져보고(배틀테크) 여러쪽 외연이 많은 편이라 이쪽 저쪽 진상떠는 놈들 이야긴 들어봤지만. TRPG하는데 그렇게 노는 새끼들이 있는걸 생각하니 존나 나같아도 빡칠거 같아서 그럼ㅋㅋㅋㅋ
처음엔 그냥 덕적덕 이런건줄 알았는데 혹시 이런 시발놈이 있나 싶어서 좀 질문함.
p.s M60은 신박했다. 진심 ㅇㅇ
아 그리고 난 크툴루 전쟁은 그냥 냉전풍이 짙어서 좋다는거지, 그걸 뭔 밀어거 어제 올린건 아니었음.
카더라 같던데요
밀덕들이 trpg 룰 말고도, 어떤 미디어에서든 고증이나 설정 오류 걸고 넘어지는건 흔함...
여기가 메갈판도 아니고 근거가 없겠음 군소갤인데. 분명 이거 TRPG 한답시고 막 끼어들어서 난동 부린 케이스가 있을거 같다. ㅋㅋㅋㅋ
ㅇ? 그냥 좆무위키에 주석다는거 때문에 그런가?
그런병신 흔하다기보단 어딜가든 병신은 섞여있기 마련임
대부분 현대 배경에서 초자연체가 현대 무기를 이긴다는데 반응을 어떻게 하냐... 가 문제의 근원이 됨
신화생물이 이기는 방향이면 원전의 시대적 한계를 넘어서 현대적 해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말이 신화생물이지 이긴다는 놈들은 대개 현대 무기를 초월한 과학력이 있거나 그런 거 든 놈들과 투닥거리는 괴물들이고 나머지는 인류에게 발린다는 게 맞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