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대부분을 근육에 의한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성기사.

좌절한 젊은이들에게 "괜찮아. 세상이 널 배신하더라도 근육만은 배신하지 않는다.... 근육이란 단련하면 보답해주거든."이라고 따뜻하게 위로하거나.

묘지에서 나오는 언데드 몹들에게 "너흰 근육이 부족하다!"라고 일갈하고.

사람들을 외모를 칭찬할때 "멋지게 단련된 광배근이로군요."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누가 훔쳐갔을때 "장비를 잃어버릴 수는 있어도 근육은 절대 몸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 컨셉 잡는 중인데 또 뭐 있을까?


1년만의 티알이라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