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는 엑박 게임 중철기 데모영상입니다.
시놉
이런 저런 이유로 본대로부터 떨어져 오지에 고립되고 만 단차와 승무원들...
그런 그들의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수들이 공격해옵니다.
자체를 들어올리고 포신을 휘게 하고 장갑을 찢고 승무원실 안으로 침투해오는 괴물들로부터 살아남기뉘해 고군분투하는 승무원들...
과연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 까요.
1. 탐사자들은 각자 전차장, 포수, 조종수, 탄약수(시대 상황에 따라 부조종수도 포함)를 맡습니다.
2. 탐사자들은 전차에 탐승해 각자 맡은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만 필요하다면 다른 동료의 임무를 대신 수행할 수 있습니다.
3. 발광 이나 부상 때문에 역할을 수행할 수 없게 되면 다른 탐사자가 그 역할을 대신 할 때 까지 조종이나 사격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4. 승무원실을 잘 밀폐했을 경우 탐사자들은 장갑찬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신 시야가 제한되어 괴수들이 어디로부터 엄습해올지 알 수 없습니다.
5. 장갑과 무장 모두 고유의 체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맹렬한 공격을 받으면 언젠가는 파괴되며 장갑판이나 승강구가 파괴될 경우 신화생물들이 침투해옵니다.
꼐속
웬만한 실력의 조종수가 아닌담에야 다 잡혀 죽을거 같군요 - dc App
여러 명이 하나의 유닛을 담당한다는 거, 대부분의 경우 해보면 재미가 없습니다... 차라리 일개 소대로 막는다 이런 거면 모를까...
진짜 핵-툴루 읽어봐야 할 분위기네. 거기 시나리오에선 진짜로 크툴루 스타 스폰 둘에 전차로 맞서 싸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