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서 아군을 향해 발포!
그래서 신화생물과 싸우는 강화보병 이야기를 생각했는데, 강화보병 자체는 별로 강하지 않고 실용성도 별로이나 신화생물들을 봤을 때 정신오염되는 걸 막기 위한 약물/정신케어 장치를 장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빅 사이즈가 되었다는 설정.
그러면 모니터에 점으로만 표시되는 원격병기를 사용해서 타격하면 된다
그래도 공포는 축적되고, 어느 시점인가에서는 발광... 그걸 막기 위한 의료/처형부대가 돌아다니고, 아군에게는 신화생물보다도 혐오당하고, 개중에는 두번째 변종처럼 인간으로 의태한 신화생물도 끼어 있어 암약하는... 그런 이야기.
걸프전 전의 미군 같은 소리를 (..)
미쳐서 아군을 향해 발포!
그래서 신화생물과 싸우는 강화보병 이야기를 생각했는데, 강화보병 자체는 별로 강하지 않고 실용성도 별로이나 신화생물들을 봤을 때 정신오염되는 걸 막기 위한 약물/정신케어 장치를 장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빅 사이즈가 되었다는 설정.
그러면 모니터에 점으로만 표시되는 원격병기를 사용해서 타격하면 된다
그래도 공포는 축적되고, 어느 시점인가에서는 발광... 그걸 막기 위한 의료/처형부대가 돌아다니고, 아군에게는 신화생물보다도 혐오당하고, 개중에는 두번째 변종처럼 인간으로 의태한 신화생물도 끼어 있어 암약하는... 그런 이야기.
걸프전 전의 미군 같은 소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