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긴 조각상인가요?"
"어떻게 조사하실거죠? 사용하실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냥 육안으로 보실건가요?"
"그냥 쳐다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판정없이 성공했다고 하죠. 그러면 이제 망막에 맺힌 상을 이미지로써 받아들이는데 사용할 기능을 정해주세요."
막 이런식으로 해서 불활성 가스:헬륨을 감상해내는 캠페인 해보고싶다
"어떻게 생긴 조각상인가요?"
"어떻게 조사하실거죠? 사용하실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냥 육안으로 보실건가요?"
"그냥 쳐다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판정없이 성공했다고 하죠. 그러면 이제 망막에 맺힌 상을 이미지로써 받아들이는데 사용할 기능을 정해주세요."
막 이런식으로 해서 불활성 가스:헬륨을 감상해내는 캠페인 해보고싶다
진지엑기스를 살짝 빨고 말하자면, 판정이란건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행위에 대해서 하는거잖아. 그냥 쳐다보는거갖고 다이스 굴리게 만드는거는 마스터의 자질을 좀 의심해봐야지 ㅇㅇ
사실 행운이었고 실패시 눈이 멀수도 있지.
뇌졸증 플레이
겁-스
사실 요스 소토스의 원래 모습이라 인식 실패 확률이 있고 성공하면 미쳐버리는걸지도 모르지
숨쉬는것도 실패할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