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수수께끼의 사건이 있고 플레이어는 그걸 해결하려고 조사를 하다가


마스터가 준비한 갖가지 함정에 빠져 사망. 그리고 눈을 떠보면 0월 0일


그전 루프에서 얻은 단서와 정보로 함정을 피하고 사건의 진위를 알아내는 전형적인 클리셰로


TRPG 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