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수수께끼의 사건이 있고 플레이어는 그걸 해결하려고 조사를 하다가
마스터가 준비한 갖가지 함정에 빠져 사망. 그리고 눈을 떠보면 0월 0일
그전 루프에서 얻은 단서와 정보로 함정을 피하고 사건의 진위를 알아내는 전형적인 클리셰로
TRPG 해보고 싶음
어떤 수수께끼의 사건이 있고 플레이어는 그걸 해결하려고 조사를 하다가
마스터가 준비한 갖가지 함정에 빠져 사망. 그리고 눈을 떠보면 0월 0일
그전 루프에서 얻은 단서와 정보로 함정을 피하고 사건의 진위를 알아내는 전형적인 클리셰로
TRPG 해보고 싶음
인세인 2권이 바로 그런 루프물을 하기 위한 책입니다! 제목도 무려 '데드루프'!
ㄴ 아 미번역 안해요
판타지소설중에 그런거있었는데 부서진 세계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