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크라테스가 4체액설같은 함정을 안 밟았다고 한다...그리해서 의학과 생물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함.

알렉산드로스가 (의학의 발전으로 열병을 이거내고) 오래 잘 살다가 죽었을 때, 일군의 생물학자들은 체세포 복제를 통해 머왕을 살려내자고 주장함.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한 오랜 연구 끝에 복제 인간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지만 유전적 결함으로 오래 못 살았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근성을 가지고 계속 클론들을 만들어냈고 단명한 여러 머왕 복제들의 치세가 반복된 끝에 마침내 좀 안정적인 클론 머왕이 즉위함.


연대상으로 아직 고대 후기고 기술도 대체로 그 수준임. 허나 광학은 근대적인 수준이며 유전공학은 현대를 다소 능가. 떡밥으로 망원경을 이용한 천체관측으로 천문학자들이 놀라운 발견을 해냈다고 한다.

예제 템플릿으로 노동력 제공을 위해 지능이 향상된 영장류들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