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룰 하다보면 일본 문화에 친숙한 사람들을 만나기 쉽다.
그런 사람들 전부가 오타쿠라고 하진 않겠지만, 그 중에서 오타쿠를 찾기 쉬운것도 맞을 것이다.
그런데 가끔 어떤사람들이 씹뜨억은 마스터링해주기 싫다는데 씹-뜨억이랑 오타쿠의 차이는 무엇임? 그냥 오타쿠 전반?
일본룰 하다보면 일본 문화에 친숙한 사람들을 만나기 쉽다.
그런 사람들 전부가 오타쿠라고 하진 않겠지만, 그 중에서 오타쿠를 찾기 쉬운것도 맞을 것이다.
그런데 가끔 어떤사람들이 씹뜨억은 마스터링해주기 싫다는데 씹-뜨억이랑 오타쿠의 차이는 무엇임? 그냥 오타쿠 전반?
내 눈에 아니꼬운 오덕이 씹덕이라고 생각한다.
최소한 내가 만난 모든 사람들은 이런 용도로 사용하더라.
브로니와 포간러의 차이...? 하필 뽀니인건 아래 뽀니대전이 어쩌고 하길래.
남한테 자기사상 강요하는 사람이 덕후일때 그걸 씹덕이라고 부르는듯
니가 씹덕이라 생각하면 씹-뜨억인거임. 그런 표현 쓰는 놈들보면 다 제각각임. 보편적인 기준따위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