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전쯤에 잡업하다 만건데 구글 지도를 포토샵 처리해서 저런거 만드는거 좋아했던거 같다. 기본적으로 발칸내전을 배경으로 한 미니어처 게임 시나리오가 목표 였었음.


이것도 설정 일부로 쓰려고 했던것 leograd 사실은 동유럽의 도시와 모스크바 일부를 섞어서 만들던 중이었다. 자세히 보면 건물간 비율이 틀리거나 같은 길이 연속되는걸 볼수 있다. 나도 왜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가는 물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