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내가 짠 스카이펑크 세계관 써서 시험적으로 세션을 돌릴때 생각했던 보완할 점 중에 하나인데. 비행정에서 하는 백병전이 아니라 비행정끼리 전투 할 때는 선장에게 모든 판정을 맡겨버리니까 선장 외의 다른 플레이어들은 손 놓고 구경만 하게 되더라고.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생각 난건데
비행정끼리 전투를 할때 선장은 지휘 판정을 해서 플레이어들에게 명령을 내리는거지. 그리고 플레이어는 명령에 따라 판정을 하는거고. 그리고 지휘판정의 결과에 따라 후에 플레이어가 판정을 할때 보너스를 주거나 불이익을 주거나 하는 식.
지휘판정이 "실패" 일 경우 :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내릴 수 없거나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성공하지만 플레이어의 판정에 -3을 받게된다.
지휘판정이 "비김" 일 경우 :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성공하지만 플레이어의 판정에 -1을 받게된다.
지휘판정이 "성공" 일 경우 :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성공한다.
지휘판정이 "멋지게 성공" 일 경우 :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성공하고 플레이어는 판정을 할 때 공짜발현 또는 증강을 받는다.
생각한건 여기까지인데 혹시 추가할거나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 내가 잘못 짚고 있는 부분도 지적 해줬으면 좋겠음.
비행정끼리 전투를 할때 선장은 지휘 판정을 해서 플레이어들에게 명령을 내리는거지. 그리고 플레이어는 명령에 따라 판정을 하는거고. 그리고 지휘판정의 결과에 따라 후에 플레이어가 판정을 할때 보너스를 주거나 불이익을 주거나 하는 식.
지휘판정이 "실패" 일 경우 :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내릴 수 없거나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성공하지만 플레이어의 판정에 -3을 받게된다.
지휘판정이 "비김" 일 경우 :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성공하지만 플레이어의 판정에 -1을 받게된다.
지휘판정이 "성공" 일 경우 :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성공한다.
지휘판정이 "멋지게 성공" 일 경우 : 플레이어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성공하고 플레이어는 판정을 할 때 공짜발현 또는 증강을 받는다.
생각한건 여기까지인데 혹시 추가할거나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 내가 잘못 짚고 있는 부분도 지적 해줬으면 좋겠음.
플레이어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액션리스트를 부여해라.
ㄴ예를들어 어떤 액션?? 그 상황에서 행동 할 수 있는 행동의 가짓수 말하는건가
선장이 아니라 선박 자체를 캐릭터로 취급해라. 애초에 페이트는 지나가던 돌멩이도 캐릭터로 취급 가능한 룰이고, 어느 정도 한도 내에선 그걸 권장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도 방법
페이트 식으로 하자면 선장은 기회만들기로 "사기 충천" 같은 상황면모+공짜발동 만들고, 다른 캐릭터는 그걸로 이득 보는 쪽이 낫지 않음? - dc App
ㄴ선박 자체를 캐릭터로 하면 그걸 운용하는 플레이어는 누가 되어야 할까? 를 생각 하다가 나온 밥법임.
ㄴ 지휘판정도 어떻게 보면 기회 만들기라서... 상황면모에 공짜발현을 주는것도 나쁘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