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쓰겠다고 군인으로 설정하고
명예원칙(군인)은 찍기 싫지만 cp는 갖고싶은지 용병이라 설정해놓고선
'무고한 사람은 죽이지 않는다'고 명예원칙 박아넣고
고문 실컷하고 적 고기방패로 써대고
마스터가 총 안된다니까
가방 한가득 나이프 넣고다니면서 굳이 나이프를 던지겠다고 해대며 모두를 귀찮게하는데
나이프 투척 존나 쓸모없으니까 다른사람들보고 자길 엄호하라고 빼액대고
NPC 두번째 '조우'에서는 얼굴 보이자마자 나이프던지더라 시발
어떻게 바로던지냐니까 지금까지 계속 손에 두자루 들고다녔대

(참고로 이거 초상능력 캠페인이었고 걔 초능력은 DR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