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립 잘 치는 GM이면 상관없는데
나처럼 임기응변이 약하거나
시나리오를 준비해두고 하는데 익숙한 GM들은 부담이 심해
왜냐면 플레이어의 의지에 따라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방식이라 플레이어 제어에 실패하면 스토리가 완전 산으로 가버림
진짜 플레이어들이 대놓고 트롤링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장난 아냐
던월은 플레이어 부담이 작고
GM부담이 플레이어 부담이 적어진 만큼 GM부담이 크다고 생각함
대신 그래서 베테랑 GM주도하에 뉴비들 입문용으로 괜찮은듯
애드립 잘 치는 GM이면 상관없는데
나처럼 임기응변이 약하거나
시나리오를 준비해두고 하는데 익숙한 GM들은 부담이 심해
왜냐면 플레이어의 의지에 따라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방식이라 플레이어 제어에 실패하면 스토리가 완전 산으로 가버림
진짜 플레이어들이 대놓고 트롤링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장난 아냐
던월은 플레이어 부담이 작고
GM부담이 플레이어 부담이 적어진 만큼 GM부담이 크다고 생각함
대신 그래서 베테랑 GM주도하에 뉴비들 입문용으로 괜찮은듯
난 던월이 플레이어 부담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댄디에서 플레이어 부담은 주사위가 안 뜰 때 빼곤 없어
아, 내가 플레이어 부담이라고 말한건 초보자가 룰 숙지 - 입문까지 걸리는 부담을 생각한거였음
따라서 댄디 마스터들은 초보자에게 샘플캐릭터와 깔끔하고 해설이 달린 시트를 제공해야 합니다
제어하겠다는 생각을 안하고 당신 얘기를 해보세요 하는게 좋은데
차라리 베테랑 플레이어 주도하에 gm은 사전찾고 기물내보내는 정도가 적당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