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거리 36m 가량에 폭발하여 여럿을 피해 입히고 아군까지 휘말리는 화염공을 던지는 주문이여도
3레벨 // 강신술(이보케이션)에 해당하지 않으면 저작권 위반이 아닌데
똑같은 불공이라도 아군까지 휘말리는 불공인 경우는 드물다 (보통 익스플로젼이 대체함)
이고깽 이후의 국산 판타지 소설은 비홀더 //일리시드 같은게 튀어나오지 않는한 D&D 라이센스랑 아득히 먼 영역임
참고로 비홀더는 빼박임
사정거리 36m 가량에 폭발하여 여럿을 피해 입히고 아군까지 휘말리는 화염공을 던지는 주문이여도
3레벨 // 강신술(이보케이션)에 해당하지 않으면 저작권 위반이 아닌데
똑같은 불공이라도 아군까지 휘말리는 불공인 경우는 드물다 (보통 익스플로젼이 대체함)
이고깽 이후의 국산 판타지 소설은 비홀더 //일리시드 같은게 튀어나오지 않는한 D&D 라이센스랑 아득히 먼 영역임
참고로 비홀더는 빼박임
솔직히 파이어볼은 베낀다 말다의 영역 밖이라고 생각함. '불을 던진다'는 단순한 개념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거라서...
댄디 파볼은 "작은 불꽃의 공이 날아가 착탄한 뒤 폭발한다"는 묘사까지 있으니까... 양판소 파볼은 처음부터 집채만한 불공을 던지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