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패파 하던 도중에 아재랑 같이 술마시던 도중, 반 장난식으로 이런 이야기를 해줬음

일단 최고로 쓰레기는 스펠캐스터와 사제임


스펠 캐스터의 경우에는 자신의 지식적인 욕구를 자랑하고 싶기 때문에 일부러 방대한 데이터를 지닌것 한다고 함

거기다가 말 그대로 어떤 스펠을 알고 어떤때 쓰는가로 통하여 자랑하고자 한다고 함.


사제 새끼의 경우에는 남을 조종하는걸 좋아하는 쓰레기임. 애초에 상대방의 HP를 자신이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상대보다 위쪽에 있다는거지. 그렇기 때문에 빼는 척 해도 그 양반은 남을 조종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고 함.



그 다음은 로그, 레인저, 바바리안이 덜 쓰레기임.


로그의 경우에는 오히려 아웃사이더에 가깝다고 함. 그래서 사실상 남들과 같이 뭔가 하고 싶은데 

그냥 무난하게 넘어가기 좋아하는 놈들이 로그 좋아한다고 함


레인져의 경우에는 자신은 손해보기 싫어하고 이득만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자주 한다고 함.


바바리안의 경우에는 그냥 이건 플레이어 새끼도 생각하기 싫으니깐 고르는 놈이니깐,

이런 새끼들이랑 장편 플레이 할땐 최소 보육원 선생 된것처럼 다뤄야 한다고 이야기 하러다.


그나마 좀 괜찮은 새끼는 파이터와 몽크인데


일단 몽크는 그냥 자체적으로 자신이 병신인걸 알고 있다는거임. 마조히스트들을 위한 클래스라 함

파이터는 그나마 사회적인 자신의 위치가 고기방패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안정되고 싶은 사람들이 플레이 한다고 하더라


그외 팔라나 드루도 이야기 했던거 같은데

오래 되서 기억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