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가지고 독창적인 이야기 하면 그걸로 끝.

오히려 그럴듯한 금속 발음을 지어내는 쪽이 내 취향이 아니다.

눈마새의 '별철' 처럼 엄청 시적인 뉘앙스를 내던가 하지 않는 한에야...



근데 독창적인 이야기를 못 하니까 양판소 소리가 나오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