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방법에 대해, 동아리에 있는 의예과생에게 카톡으로 질문을 했는데...

...얘 어디로 사라졌지... 칸코레 중인가...



암튼 의학지식이 딸리니까 클레릭 하기 힘들군.



그래도 19세기니까 거꾸로 나은 것도 있는 게,

걍 로더넘(아편팅크)이랑 키니네, 버드나무 껍질에 테리빈유 정도면 약재 언급 다 때울 수 있음.

이것보다 더 과거면 자료가 그다지 없고 지역별로 별의별 약이 다 있어서 혼란스러울 테고,

이것보다 더 미래면 현대적인 약품 종류가 너무 늘어서 전문지식이 필요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