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그때그때 다르지
후자를 선호하는 사람이면 굳이 플레이어하는 이유가 있나 그냥 마스터하는게 권한이 더크고 자유로울텐데 - dc App
큰 설정 같은 건 후자로 하지만, 이야기 자체는 전자로... 라는 느낌일까
이 두가지를 합치면 '아무것도 준비안한 마스터가' 저 NPC의 이름이 뭔지, 뭐하던 사람인지까지 플레이어에게 다 떠맡기는 창조경제가 된다.
후자. 마스터가 무슨 초인이나 자원봉사자도 아닌데, 세계 설정을 혼자 다하게 하냐. 1)같이 하면 짐도 덜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잘나온다. 2)내가 만든 부분이 있는 세계라 애착이 더 생기고, 3)내 캐릭터를 세계에 더 깊게 엮어넣기 좋다.
마스터가 세계관의 큰 역사나 줄기같은걸 짠다면 플레이어는 그 개별적 고장의 생활 양식(의복이나 식문화)등을 설정하는게 자연스럽던데
둘다
그때그때 다르지
후자를 선호하는 사람이면 굳이 플레이어하는 이유가 있나 그냥 마스터하는게 권한이 더크고 자유로울텐데 - dc App
큰 설정 같은 건 후자로 하지만, 이야기 자체는 전자로... 라는 느낌일까
이 두가지를 합치면 '아무것도 준비안한 마스터가' 저 NPC의 이름이 뭔지, 뭐하던 사람인지까지 플레이어에게 다 떠맡기는 창조경제가 된다.
후자. 마스터가 무슨 초인이나 자원봉사자도 아닌데, 세계 설정을 혼자 다하게 하냐. 1)같이 하면 짐도 덜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잘나온다. 2)내가 만든 부분이 있는 세계라 애착이 더 생기고, 3)내 캐릭터를 세계에 더 깊게 엮어넣기 좋다.
마스터가 세계관의 큰 역사나 줄기같은걸 짠다면 플레이어는 그 개별적 고장의 생활 양식(의복이나 식문화)등을 설정하는게 자연스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