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굴려서 보너스를 주거나 예기치 못한 식으로 위험을 바꿔버리거나
예를 들어 회전하는 톱날에 몸을 던지려고하면 톱이 녹슬어서 몸에 닿는 순간 부서져서 치명상은 입지 않는 대신 절상을 입어서 다음 전투는 무조건 제일 마지막으로 행동한다는식으로 처리 해버리던가...
마스터와 플레이어 시점엔 차이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걸 감안하고도 이견의 여지 없이 파멸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바보같은 선택을 할 경우엔 그 대가를 치르게 하는게 맞다 보는편임
판정 굴려서 보너스를 주거나 예기치 못한 식으로 위험을 바꿔버리거나
예를 들어 회전하는 톱날에 몸을 던지려고하면 톱이 녹슬어서 몸에 닿는 순간 부서져서 치명상은 입지 않는 대신 절상을 입어서 다음 전투는 무조건 제일 마지막으로 행동한다는식으로 처리 해버리던가...
마스터와 플레이어 시점엔 차이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걸 감안하고도 이견의 여지 없이 파멸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바보같은 선택을 할 경우엔 그 대가를 치르게 하는게 맞다 보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