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좋아하는 장면... 이라고 하면 반지의 제왕이랑 연금술사에서 다 나올 것 같고.
아, 드리즈트 시리즈에서 브루노 폐하랑 풴트 나오는 장면도 다 좋아함.
가장 최근이라면 이본넬 이터널이 드라이더를 드로우로 되살리면서 "불가능했던 것이 아니라, 누구도 시도해본 적 없었던 것" 부분이려나.
그러니 웅장한 거 말고 웃긴 걸로, 비교적 최근에 인상깊었던 장면.
아, 드리즈트 시리즈에서 브루노 폐하랑 풴트 나오는 장면도 다 좋아함.
가장 최근이라면 이본넬 이터널이 드라이더를 드로우로 되살리면서 "불가능했던 것이 아니라, 누구도 시도해본 적 없었던 것" 부분이려나.
그러니 웅장한 거 말고 웃긴 걸로, 비교적 최근에 인상깊었던 장면.
드리즈트 시리즈 26권 Rise of the King 중.
티아고 베인레(멘조베란잔 베인레 가문의 웨폰마스터)
"나 드래곤 타고 날아다니기도 해봄!"
그롬프 베인레(멘조베란잔의 아크메이지)
"난 드래곤 먹어봄."
자랙슬 베인레(드로우 용병단 브레간 데어스 단장)
'난 드래곤이랑 자봤는뎈ㅋㅋㅋㅋ 그것도 둘이랑ㅋㅋㅋㅋ'
이렇게 가는 게 너무 재밌었어.
특히 a dragon에서 two로 정정하는 거.
어... 드래곤이랑 3P...인 거 맞지?
ㄴ 본편 중(셀소드 트릴로지)에서는 일네자라하고 즐거운 밤을 보냈다는 묘사만 있고... 타즈미켈라는 거기에 낑겨갔다는 느낌으로 나오긴 하는데, 3p를 한 건지 여부는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