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검술 쓰는 것 까지는 좋은데, 체력이 후달리는 레인저가 근접전 들어가는 것 자체가 상당히 모험인 것 같아보여서 불쌍해보인다.
대표적인 경우가 전투라 전투를 적었지만, 추적할 때 이외에도 레인저가 제 몫을 하려면 뭐가 더 필요할까
...동물친구 제외한다면
쌍검술 쓰는 것 까지는 좋은데, 체력이 후달리는 레인저가 근접전 들어가는 것 자체가 상당히 모험인 것 같아보여서 불쌍해보인다.
대표적인 경우가 전투라 전투를 적었지만, 추적할 때 이외에도 레인저가 제 몫을 하려면 뭐가 더 필요할까
...동물친구 제외한다면
동물친구야 말로 레인저의 주력인거신데...
레인저에게만 서플을 허용하고 타 클래스는 서플을 허용하지 않는다
ㄴ그건 알지만... 동물친구가 없는 레인저도 있지 않을까 해서 좀 무리라는 거 알면서 덧붙였읍니다...
ㄴ그런건 걍 파이터를 하면 되자나
ㄴ사실 글 쓴 본인도 올리면서 그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거 말곤 답이 없는 걸까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마스터의 보살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