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에서 아라곤 같은 순찰자들이나, 파라미르가 이끌던 이실리엔 레인저들
그리고 여러 판타지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숲을 지키는 엘프 경비대 같은 느낌으로 생각했던 것 같음.
일정 영역을 순찰하면서 그 영역의 해가 되는 것들을 배제하고, 자연과 교감을 나누고, 야생동물도 다룰 줄 알고.
그냥 사냥꾼보다는 오지생존가+숲의 수호자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뭐 그런듯.
반지의 제왕에서 아라곤 같은 순찰자들이나, 파라미르가 이끌던 이실리엔 레인저들
그리고 여러 판타지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숲을 지키는 엘프 경비대 같은 느낌으로 생각했던 것 같음.
일정 영역을 순찰하면서 그 영역의 해가 되는 것들을 배제하고, 자연과 교감을 나누고, 야생동물도 다룰 줄 알고.
그냥 사냥꾼보다는 오지생존가+숲의 수호자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뭐 그런듯.
난 레인저는 뭔가 추적자 그런느낌임
벨키서스 레인저
나도
오히려 숲에다가 덫놓고, 부비트랩 깔고, 사냥감을 추적해서 숨통을 끊는 클래스는 3.5에서는 Scout 의 이미지랑 더 잘맞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