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순찰자 이미지도 이에 못잖게 강하긴 하지만...
그런 식으로, '특정 괴물에 대해 복수심을 다지면서 그걸 죽이는 기술만 연마한 사람' 하면
룰적으로도 그렇고, 이미지적으로도 그렇고, 레인저지.
문제는 대부분의 모험가들은, 고딕 호러 도시 하나만을 배경으로 싸우는 게 아니라는 거겠지...
뭐 순찰자 이미지도 이에 못잖게 강하긴 하지만...
그런 식으로, '특정 괴물에 대해 복수심을 다지면서 그걸 죽이는 기술만 연마한 사람' 하면
룰적으로도 그렇고, 이미지적으로도 그렇고, 레인저지.
문제는 대부분의 모험가들은, 고딕 호러 도시 하나만을 배경으로 싸우는 게 아니라는 거겠지...
나한테 그 이미지는 레인저보다는 팔라딘에 강한데. 4-탄 어벤저라거나, 5판 복수 팔라라거나
ㄴ아무래도 블러드본의 헌터나, 기타 괴물 사냥꾼들은 대부분 '신성한'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게 그려지다 보니... 초자연 능력이라고 해도, 굉장히 사소하고 그만큼 실용적인 것들 위주고.
나도 디아블로3의 악마사냥꾼 같은것도 생각하고 있긴 함. 근데 레인저의 능력은 주적만 있는게 아니니까. 종합적으로 보면 순찰자가 더 맞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