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손에는 원거리 병기(총, 석궁 등), 한 손에는 근접 병기(칼, 도끼 등)

2. 몸빵은 약하지만 회피 위주로 전투

3. 괴물들에 대해 정말, 정말 잘 안다. 습성, 약점, 그리고 그들의 잔악무도함.

4. 정말 사소하지만, 없으면 결코 안 되는 초보적인 마법들. 불을 밝힌다거나, 응급조치를 한다던가...

거꾸로 공격용 마법은 거의 없거나, 써 봤자 도움이 안 된다.

보통 마법은 룬 같은 걸 새긴다거나, 자신의 피를 소모한다던가 하는, 뭔가 주술적인 이미지에 가까움.

5. 인세와 스스로를 분리한 채, 목숨 건 싸움을 죽을 때까지 이어나간다.

6. 보통 복장은 가죽 코트에 깃털 하나 꽂힌 모자, 독 등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할 경우에는 복면.



정도인데,

이 이미지에 가장 가까운 건 레인저 같다는 이야기.


이런 컨셉 좋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