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설정은 지나치게 구체적이면서
정작 능력은 여기저기 손대는 병신
같은 파이터를 하더라도 룰적으로든 아님 상상딸로든 여러가지 갈래의 컨셉이 나올수 있는데 (군인, 전사, 방랑검객 등)
레인저는 그런게 있나?
그러니 폐기를 하던가 궁수 전문으로 가던가 하는게 답
클래스 설정은 지나치게 구체적이면서
정작 능력은 여기저기 손대는 병신
같은 파이터를 하더라도 룰적으로든 아님 상상딸로든 여러가지 갈래의 컨셉이 나올수 있는데 (군인, 전사, 방랑검객 등)
레인저는 그런게 있나?
그러니 폐기를 하던가 궁수 전문으로 가던가 하는게 답
솔직히 완전 병신은 아닌데, 마스터가 좀 보듬어줘야지 1인분 할 수 있는건 좀 슬픈 일이지
레인저는 적 nPC로 나올 때 최강의 성능을 발휘한다.
Martial 계열 클래스는 단적으로 파이터는 [문명권의 전사], 바바리안은 [야만부족 전사], 레인저는 [야외의 전사], 로그는 [시가지의 전사]라고 부를 수 있으니, 파이터가 더 넓은 이미지를 포괄하고 있는 건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