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에서 파이터와 레인저의 차이는 대충 다크 소울 시리즈와 블러드본의 차이 같은 느낌이지만...

이건 내 뇌피셜이고.

그리고 사실 몸놀림으로 피하면서 싸운다는 이미지는 몽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그래서, 전투원으로서 강화된 레인저가 파이터랑 다른 느낌을 주려면, 어떤 식이여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잡힌다.

시스템적인 건 고사하고, RP의 영역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