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짤보니 모게임의 웨폰마스터가 생각난다
백 오브 홀딩을 들고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잡다한 아이템들은 다 거기에 쳐넣고 다녀서 무게 제한은 걸리지 않았음. 게다가 로마 시대 배경이라서 헤비아머를 입지 않고, 스케일 아머를 입었던 걸로 기억해서 아마 무게는 널널했을거야.
무게를 무기제한으로 잘못보고 뭔소린가 했다 ㅋㅋ
211.238.**.** // 아마 맞을껄. 든빠 웨펀의 시조 솔도로스니까
벡 오브 홀딩... 역시 벨붕 사기템...
백 오브 홀딩에서 무기 꺼내다 기회공격 잔뜩 처맞고 눕는 그림이 연상되는데...
아, 잡템응 백 오브 홀딩에 넣고다녔단 얘기군. 난독 ㅈㅅ
엄청 긴 소드브레이커가 눈에 띄네
저짤보니 모게임의 웨폰마스터가 생각난다
백 오브 홀딩을 들고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잡다한 아이템들은 다 거기에 쳐넣고 다녀서 무게 제한은 걸리지 않았음. 게다가 로마 시대 배경이라서 헤비아머를 입지 않고, 스케일 아머를 입었던 걸로 기억해서 아마 무게는 널널했을거야.
무게를 무기제한으로 잘못보고 뭔소린가 했다 ㅋㅋ
211.238.**.** // 아마 맞을껄. 든빠 웨펀의 시조 솔도로스니까
벡 오브 홀딩... 역시 벨붕 사기템...
백 오브 홀딩에서 무기 꺼내다 기회공격 잔뜩 처맞고 눕는 그림이 연상되는데...
아, 잡템응 백 오브 홀딩에 넣고다녔단 얘기군. 난독 ㅈㅅ
엄청 긴 소드브레이커가 눈에 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