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식 스킬
일반적으로 네이쳐 기술이 높을테고, 주적이나 컨셉따라서 하나 쯤은 전문화했을테니 위협적인 특수 능력이나 패턴 등을 파악하기.
ex)자기 주변에 독을 뿜는 녀석이니 다가가지마라! 라던가.
문제점은 위자드랑 바드가 지식 다처먹음, 모르는 지식은 ㅈ됨
2. 추적을 활용
패파 기준으로 특정 아키타입이나 주문으로 추적에서 디테일한 정보를 얻는 걸로 암. 상대 hp수준도 알던가. 상대가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면 야습도 해볼만하지.
마스터가 해주냐가 문제
3. 인카운터 묘사 방식
상대방을 잘 알고 있는 걸 살려야되나...? 레골라스가 오크 목만 쏘는 것처럼 확실한 유효타만 가하는 걸 표현하거나. 패파 기준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유효 전략을 헌터스 본드를 통해 동물 동료랑 실행하거나, 파티 보너스를 주면서 어필한다던가.
모바일이라 개발새발써봄
슬레이어 : 난 적의 남은 HP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레인저 약하단 소리 하지 말고 슬레이어나 헌터를 하라고
ㄴ 슬레이어가 그런 게 있던가. 근데 목표 지정이 한 번 시야 내 포착을 전제로 해서 맨땅 조사는 못함. 요즘은 평가 뒤집혀서 레인저>슬레이어던데
티알이란 게 서로 양보해주는 거 아님? 댄디는 안해봤지만 파티에 있는 레인저가 관련 지식 찍으면 다른 지식 관련 캐는 레인저와 안겹치는 선에서 지식 찍으면 안되나?
ㄴ 지식은 지능 보너스라 위자드는 자연스레 전분야에 능해짐, 바드는 패파에서 레벨 절반을 모든 지식에 더하고 비훈련 제한도 무시하지, 로어 마스터로 take 10, 20도 자유롭고
ㄴ 조율이야 하긴 하겠지만말야
레인저가 무능한게 아니라 다른 클래스가 더 유능하다 이건가...
ㅋㅌㅅㅌ//어째 갤에 나오는 내용 정리해 보면 그런 식으로 수렴하는 느낌...
ㄴ 레인저가 태생이 잡다하니, 컴뱃 스타일로 얻는 직접 전투 능력은 파이터 이하, 기술 폭은 바드와 로그 이하, 애니멀 컴패니언은 드루 이하, 주문 시전은 4레벨이 한계. 이걸 다 섞은 점이 레인저 매력이지
레인저 컨셉은 잡캐니까 잡캐답게 굴리는 게 답
잡다한거 다 할 수 있지만 그냥 특화된 애들끼리 파티맺으면 해결됨.
굳이 그거 쓸 필요성이 없음
중요한 건 최소 요건만 맞추면 티알피지에서 효율 극대화 파티는 필수가 아니라는 거지. 와우하는 거 아니잖아. 콘솔 rpg 게임도 강캐가 아니라 애정캐 할 수도 있으니까
ㄴ효율극대화 안했다고 쌍욕부터날리는 놈들 은근 많으니깐 참고하라고 쓴거지
Blood reader라는 슬레이어 탈렌트였다. 애초에 슬레이어 고평가하는 사람은 슬레이어가 레인저 단독보다 전투에 써먹기 편하니 좋게 평가하는 거고(애니멀 컴패니언 중시라면 헌터를 밀었겠고), 코어가 바뀌지 않는 다음에야 그게 역전될 건덕지가 있나...
ㄴ 난 초보 때 해본 팀 2개 이후로 쭉 컨셉을 중시해서. 효율 극대화는 판에 대고 찍은 거 같은 똑같은 시트가 나옴
ㄴ 주문이랑 컴패니언 합하면 별 차이가 안나니까. 4레벨 시전자라고 무시당하지만 충분히 유의미하고 가치있음. 정작 슬레이어는 어웨트먹은 파이터/피네스 트레이닝이랑 상처 악화있는 로그랑 비교해보면 레인저보다 입지가 약하다는 의견도 존재하긴해. 서플북에서 도태된거 마냥 지원 거의 없는 것도 있고
그러니까 슬레이어가 레인저보다 높게 평가받는 건 탤런트로 레인저나 로그 특성 가져오기 편한 거나 스터디드 타겟이 주적보다 쓰기 편한 거, 별다른 거 없이 스닉 넣는 것등 추적자라는 면모는 살리면서 전투에서 쓰기 편해서가 아니냐는 거지. 말한 이유는 평가가 역전되었다고 하긴 미묘한 듯.
다른 얘기지만 4레벨 시전자인 건 무시할 거 못 된다고 봄. 스펠 리스트가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완드 쓰는 것도 차이가 나기 마련이고, 패파에선 삭제된 것 같지만 3.5 시절 애로우 스톰 같은 전용 주문도 좋았다...
ㄴ 서플 열면 레인저 주문도 쓸만한게 많았지.. 효과가 극적이지는 않지만, 데일리 파워 느낌으로 쓰면 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