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집인원: 2~4명(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은 선착순)
2. 신청방법: 캐릭터 시트 짜고 원하는 플레이 컨셉을 적어서 archrite@naver.com 으로 보낼 것.
3. 시간 : 12월 둘째주 일요일 6시부터, 매주 일요일 6시
4. 룰: 13시대 코어룰
5. 장소: 일단은 Roll20.net (신청자가 있을 경우 세션 시작 일주일 전까지는 공지함)
6.NPC상대로는 막말해도 괜찮지만, 참가자끼리는 기본적인 예의를 지킬 것.
7.기타 참고사항:
☆플레이는 최소 3~4월까지는 진행될 예정
☆지속효과 5분짜리 능력들은 지속효과 15분 혹은 전투가 끝날때까지 지속.
☆부활은 약간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거나, 부활하더라도 신체나 정신에 영구적인 결손이 패널티로 남게될 수도 있음. ... 아닐수도 있고.
☆캐릭터 컨셉에 관해서 GM은 자유도를 최대한 보장할 계획. (단, 전투가 중점이 되는 13시대 특성상 비살상 컨셉은 좀 곤란함.) 원한다면 개인 커스텀 종족이나 커스텀 직업을 사용해도 좋음. 물론 능력적인 부분에 영향을 끼친다면 밸런스를 위해 사전에 GM과 상의를 해야함.
☆캐릭터 스탯을 주사위 굴림으로 결정할 경우, 개인의 양심에 맡기겠음.
☆최초 세션 시작 전에 파티원들끼리 캐릭터 컨셉에 대해 상의하고 수정 할 시간을 따로 주겠음. 특별한 문제가 없는 이상 GM은 터치하지 않을 것.
☆토큰이나 맵 같은 시각자료는 사용하지 않을 계획.
☆마스터가 답 없는 레인저 빠돌이라 레인저가 추적을 찍으면 전투외적인 면에서 크게 유리해질 수도 있음.
☆초보 환영. 어차피 GM도 초보임.
☆GM이 초보니까 다들 멘탈 단단히 챙겨올 것.
☆마스터는 플레이어의 적이 아님. 게임 중 원하는 것이 있으면 부담 없이 제안해도 좋음.
8.시놉시스
※용황제가 황금 요새의 재건을 명했다!
선황제가 서거한지 3년. 새로이 제위에 오른 액시즈의 대공이자 선대 황제들의 자손이며 정당한 계승자, 문명의 수호자, 약자의 방패이며 암흑의 저항자인 용제국의 황제 발타자르 펜드래건은 윈드프레스 변경백에게 황금 요새의 재건을 명령했습니다. 병사와 개척민을 구한다는 소식은 대륙 곳곳에 퍼졌고, 성기사들의 반대나 황금 요새 재건을 둘러싼 온갖 흉흉한 소문들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최남단으로 향하는 행렬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명예, 모험, 보물, 공짜 정착지 혹은 과거의 신분을 세탁할 장소... 자신 만의 목적을 가지고 황금 요새로 향하는 여행단 가운데에는 여러분의 모습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변경의 땅, 사막의 폐허, 심연 근처의 무너진 황금 요새에서 무엇을 원하시나요? 여러분의 목표는 어떠한 대가를 필요로 할까요? 황금 요새에서 답을 찾아보세요! 황금 요새는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발 이거 왜이래? 왜 오류났어
엔터좀
디씨가 아픈갑다. 엔터 다 쳐뒀는데 이상하게 안먹혔네.. 일단 수정해둠
텍섹해도 됨?
지금은 먹혔네. 잘되길 빔
텍섹에 관해서는 현재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아주 심각하게 소원해져서 거대하고도 압도적인 위기감을 느끼는 동시에 극도의 초조감을 동반한 스트레스성 위염을 앓는 GM의 심기를 건드리는 것은 별로 좋지 못한 결과로 나타날 것임을 엄숙하고 진지하게 미리 고지해두는 바입니다
ㄴㅋㅋ
타자가 100타 정도 밖에 안되는데 괜찮나요
타자가 100타가 무슨 뜻임? 느리다고?
분당 100타라 느린데 OR에 지장없겠냐는 말 같음
타자 느린거야 나는 괜찮지만 플레이어 스스로가 너무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중간중간에 롤플하기 힘들고 플레이어 스스로 너무 답답하지 않을까?
ㄴㅇㅇ
신청 먼저 하고 캐릭은 나중에 고민해도 되나여
그래도 괜찮긴한데, 특별한 일이 없다면 시트 완성하는 순으로 받을거임. 캐릭터가 빨리 정해질 수록 시나리오 짜기 수월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