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저가 있으면 상대 머리에 벌집을 떨어뜨려 추가 데미지를 입히거나 선한 늑대 무리의 도움을 받아 전투에 도움이 되는 NPC가 등장하거나, 산적을 공격하러 갔는데 셋길을 발견해 산적들이 도적질하러 산채를 비운 사이 적은 수의 경비랑 보스만 남은 빈집을 턴다거나...
레인저가 있으면 상대 머리에 벌집을 떨어뜨려 추가 데미지를 입히거나 선한 늑대 무리의 도움을 받아 전투에 도움이 되는 NPC가 등장하거나, 산적을 공격하러 갔는데 셋길을 발견해 산적들이 도적질하러 산채를 비운 사이 적은 수의 경비랑 보스만 남은 빈집을 턴다거나...
그렇게 해도 이거 사실 시스템적으로는 별 의미 없잖아. 파티 시작할 때 이미 레인저의 유무는 결정된 것인데, 그건 그냥 레인저가 있으니 불쌍해서 난이도 낮춰주는 거랑 본질적으로 뭐가 다름...
그게 좋겠지만 레인저의 문제는 그런 상황마저도 보통 자주 나오지는 않는다는거지. 일단 야지 캠페인 자체가 별로 없으니..
젠장, 역시 레인저는 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