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레인저는 전투를 위해 존재하는 직업이 아니잖아?쌍검과 활, 숲의 수호자이자 서바이벌 전문가애초에 전투에 초점이 맞춰진 파이터랑 비교하는게 웃기단 거지마치 멋지다 마사루에서 야구부에게 야구로 승부하자는 그런 느낌? 갈림길과 어려운 환경들을 만들어라. 레인저들이 얻을 수 있는 힌트들을 배치해두고 힌트에 힌트를 만들어 유도해라파티가 레인저에게 기대게 되는 분위기를 조성해. 그러면 전투에서 뒤쳐져도 크게 반감갖지 않을 터.
결국 마스터가 레인저한테 이득을 챙겨주는게 유일한 방법이란 얘기
그거 완전 DMPC네
애초에 전투비중이 높고 거기서 재미를 찾는 놈들이 많은 룰에서 전투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 직업의 한계임
내말은 전투에서 상대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덜 받으면, 다른 곳에서 보상을 주라는거임
파티가 매번 치고박고 싸우는 전투만 하는 것도 아니고 세션이 일종의 모험인 것인데 그러면 전투에서 활약한 파이터만큼 레인저가 활약할 구석도 있을테니 그걸 잡아주는 것도 마스터 몫은 맞겠지뭥
스포트라이트 비춰주는걸 이득을 챙겨주는거라니...역할이 그렇단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