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레인저는 전투를 위해 존재하는 직업이 아니잖아?

쌍검과 활, 숲의 수호자이자 서바이벌 전문가

애초에 전투에 초점이 맞춰진 파이터랑 비교하는게 웃기단 거지

마치 멋지다 마사루에서 야구부에게 야구로 승부하자는 그런 느낌?

갈림길과 어려운 환경들을 만들어라. 레인저들이 얻을 수 있는 힌트들을 배치해두고 힌트에 힌트를 만들어 유도해라
파티가 레인저에게 기대게 되는 분위기를 조성해. 그러면 전투에서 뒤쳐져도 크게 반감갖지 않을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