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맘만 먹으면 적과 파티구성에 따라
토탈파티킬은 언제라도 가능하다 보는데..



그리고 예를 들어 그 섹션에 무기가 부러져서 불속성마법검을 줬는데 내내 불저항 적들이 나와.. 이러면 분위기 쎄하잖아?

마스터가 레인저를 챙겨준다기보다는, 활약할 수 있는
장치들을 제시한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챙겨준다는건 레인저 주적대로만 적들을 낸다던지 하는거지.
내가 말하고싶은건 전투 외적인 면에서 활약할 수 있게 제공하는 선. 그게 전투를 조금이나마나 포기한 레인저에 걸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