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시켜달라는 게 아니라,
전투 중 파이터의 마이너 카피에 지나지 않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어떻게든 \'차별화시켜 달라\'는 이야기로 읽히는 거 같은데...


뭐, 어쨌든, 더 싸우기는 싫으니까, 나는 레인저 이야기는 이제 그만 하려고.
파티 이야기나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