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에 성공했을 때, 또는 적에게 일정 거리 이상 접근해서 자세히 관찰하는 것에 성공했을 때,
상대방에게 약점 점수를 쌓는다.
약점 점수를 소모하여, 자신 또는 아군의 공격에 이득을 줄 수 있다.
(단순한 딜 올리는 거 외에도, 명중률 상승이나 움직임을 유도한다던가 등등...)
상대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을 알고 있을 경우, 좀 더 쉽고 빠르게 약점 점수를 줄 수 있다...



...근데 상식적으로 이 간단한 아이디어가 안 쓰이는 건 뭔가 이유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