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 나밖에 없어서 핸드폰 두들기며 발 뻗고 편히 보는 중.

지난 번에 개봉한 잔예랑 크리피도 봤지만 이게 제일 무섭고 재미있는 것 같네요.

곡성미만잡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