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1일때부터 같이 다니면서 위기상황마다 구해주는 고레벨 NPC? 같이 동거동락하면서 울고 웃던 짐꾼? 자꾸 얼굴 마주치면서 퀘스트 주는 상전?
댓글 11
그럴 바에야 차라리 다른 pc한테 감정 이입하고 감정적 유대 관게 만들도록 도와주는 게 낫다고 봄.
익명(211.59)2016-10-26 02:52
물론 그 경우 플레이어들의 짝짜꿍과 호흡도 중요하지만.
익명(211.59)2016-10-26 02:53
그건 플레이어끼리하기 나름 아니겠나
archrite(archrite)2016-10-26 02:57
내가 써본 방법은 두가지. 이 두가지는 실험도 해봤고 먹혔음. 다른 방법은 안해봐서 모르겠으니 그건 알아서 달고.
익명(221.151)2016-10-26 03:04
(1) 플레이 시작전 각 플레이어의 취향이나 성향을 알아내거나 물어서 그에 맞춘 캐릭터를 배치한다. 알아내는게 어렵지만 파악해서 제대로 구현만 한다면 그 플레이어 담당의 캐릭터의 배신까지도 만들어냄. 다만 이 경우는 앞의 변수 같은게 좀 걸린다.
익명(221.151)2016-10-26 03:05
(2) 설정에 주력하는 플레이어라면 보통 그런 플레이어 성향은 팀내의 스포트라이트를 계속 유지하길 원하니 그 스포트라이트를 유지시켜줄 키워드를 쥐고 있는 NPC를 포섭/포획하게 하거나할 떡밥 내지는 루틴으로 짠다. 이건 진심을 끌어내기는 반반이지만 적어도 겉보기엔 그리된 것처럼 유도하긴 쉬움.
익명(221.151)2016-10-26 03:06
둘다 합치는게 이상적이긴했지만 나도 오래 해보면서 성공한적이 손에 꼽을 정도.
익명(221.151)2016-10-26 03:07
힘들구만
archrite(archrite)2016-10-26 03:12
내키는대로 막 만들어서 던지다가 플레이어들이 좋아하는 게 보이는 애 비중을 점차 늘려주면 됨
익명(124.61)2016-10-26 06:18
PC보다 약하지만 PC들을 도와주는 미소녀라면 백프로 플레이어들이 아끼는 NPC됨
익명(223.62)2016-10-26 07:51
앤피시가 강한쪽 말고 반대로 피시들이 앤피시를 보호해 주는쪽은 어떨까. 앤피시가 피시대신 활약해버리는 상황도 막을수 있고.
그럴 바에야 차라리 다른 pc한테 감정 이입하고 감정적 유대 관게 만들도록 도와주는 게 낫다고 봄.
물론 그 경우 플레이어들의 짝짜꿍과 호흡도 중요하지만.
그건 플레이어끼리하기 나름 아니겠나
내가 써본 방법은 두가지. 이 두가지는 실험도 해봤고 먹혔음. 다른 방법은 안해봐서 모르겠으니 그건 알아서 달고.
(1) 플레이 시작전 각 플레이어의 취향이나 성향을 알아내거나 물어서 그에 맞춘 캐릭터를 배치한다. 알아내는게 어렵지만 파악해서 제대로 구현만 한다면 그 플레이어 담당의 캐릭터의 배신까지도 만들어냄. 다만 이 경우는 앞의 변수 같은게 좀 걸린다.
(2) 설정에 주력하는 플레이어라면 보통 그런 플레이어 성향은 팀내의 스포트라이트를 계속 유지하길 원하니 그 스포트라이트를 유지시켜줄 키워드를 쥐고 있는 NPC를 포섭/포획하게 하거나할 떡밥 내지는 루틴으로 짠다. 이건 진심을 끌어내기는 반반이지만 적어도 겉보기엔 그리된 것처럼 유도하긴 쉬움.
둘다 합치는게 이상적이긴했지만 나도 오래 해보면서 성공한적이 손에 꼽을 정도.
힘들구만
내키는대로 막 만들어서 던지다가 플레이어들이 좋아하는 게 보이는 애 비중을 점차 늘려주면 됨
PC보다 약하지만 PC들을 도와주는 미소녀라면 백프로 플레이어들이 아끼는 NPC됨
앤피시가 강한쪽 말고 반대로 피시들이 앤피시를 보호해 주는쪽은 어떨까. 앤피시가 피시대신 활약해버리는 상황도 막을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