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하신 시나리오는 계속 쓰고 있습니다.

휴전선 인근의 어느 촌동네에 떠도는 괴담과 거기에 휘말리고 만 실종자를 찾아 나서는 시나리오 입니다.

근데 이 글을 보실지 어떻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