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나는 헌터스 더 헌티드가 좋아
archrit..(archrite)
2016-10-2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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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복수를 위해 헌터가 된 후 폭발물과 총기로 무장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뱀파이어 네오파이트를 겨우겨우 처리한 후 되돌릴 수 없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죽어가는 와중에 뱀파이어가 하나 나타나서 "네 놈의 근성이 마음에 들었다."며 억지로 포옹해버렸지만 뱀파이어 사회에 합류하는 것을 거부하고 아버지를 디아블러리한 후 미친 괴물로서 사냥당해 죽는 그런 헌터의 이야기를 사랑한다구우우
흑흑 헌터스 더 헌티드 2 서플 구하고시퍼...
그런 거 할 거면 그냥 월야환담이나 재탕해라
월야환담은 내 취향이 아냐.
난 휘긴 아조씨 소설 엄청 싫어함.
근데 니가 적어 놓은 거 딱 그쪽인데. 특히 폭발물과 총기 어쩌구.
헌터스 헌티드는 그런 짓 함부로 하면 현실처럼 잡혀감
존나 위험한 무기 사용은 목숨 내다버리는 클라이막스에서나 시도 가능할듯
쌈마이 하게 가려면 데몬헌터 x나 헌터 더 레코닝이나 하셈. 후자도 좀 지나친 오버는 지향하는 분위기긴 한데.
헌터스 더 헌티드에서 싸운다는거 자체가 목숨 걸고 개지랄하는거 아닌가?
그러니까 더 조심하는 거지
난 어디까지나 인간이 인간으로서 압도적인 공포에 대적하다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싶은거야
뭐 일단 서플 번역본 나올 거니까 한번 보고 니가 기대하는 분위긴지 아닌지 판단하면 될듯
겁스 헌밤 하세염
그리고 관사 위치가 잘못됐는데 더 헌터스 헌티드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