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만난 마스터들이 별로였을 수도 있고, 내가 플레이어로서 별로였을지도 모르고, 아니면 그냥 운이 없었을지도 모르지
그래서 요즘은 그냥 마스터링이 더 즐겁다. 다만 플레이어로서 만족을 못하다 보니 약간 npc 비중이 높아진다거나, 나도 플레이어처럼 행동할 때가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죽일 npc는 죽이고 pc들보다 잘난 npc 내서 자캐딸 치는 짓은 안 하니 딱히 불만이라고 하는 pl은 없었지.
그래서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 시발 플레이하고싶다! 플레이하다가 엉엉 울정도로 이입해서 플레이하고 싶다고!
그렇다면 답은 [13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