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 3번정도 더 시도해봤으나, 같은 변명 반복에 저 사람은 말이 안통하는구나 하고, 감정격해지기 전에 포기하고 플이 마무리 될때까지 아무말도 안하거나, 겉치례로 칭찬만 함.
추후 : 다시는 그 플레이어랑 같이 안함
통계 : 내 경험으론 문제아처럼 여겨지는 플레이어 다수가 에고가 강해서 남의말을 안듣는다. 예시로 든 사례는 변명으로 끝나지만 공격성을 가지고, 자신에게 뭐라고 하는것 자체를 문제삼고, 알피지인데 강요하지말라면서 소통을 공식적으로 막아버리는 케이스도 있다.
다른 경우도 있음. 캐릭터 시트랑 RP랑 따로 노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