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생물은 아니지만 악마들 때문에 정신 나가서 정신병원에 있다가
바알한테 살해당하신 안타까운 분 ㅠㅠ
크툴루 신화 파다보면 흔히 느끼게 되는 감상임. 이것도 크툴루 스럽고 저것도 크툴루 스럽고...
보통 사람 같으면 도망이라도 갈 상황에서 기어코 옆에 붙어서 담담히 묘사하는 것 때문에 더 그런 감이 있음.
크툴루 신화 파다보면 흔히 느끼게 되는 감상임. 이것도 크툴루 스럽고 저것도 크툴루 스럽고...
보통 사람 같으면 도망이라도 갈 상황에서 기어코 옆에 붙어서 담담히 묘사하는 것 때문에 더 그런 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