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받을수 있게  피드백도 맞춰서 해야 한다는것은 멋진말인데, 자기한테 뭐라고 하는것자체가 싫은사람이나, 좋은말로 하면 겉으로는 알았다고 하고 영원히 피드백을 적용안해주는 부류가 많음.




아재는 이미 풀이나 오래한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경우가 적겠지만, 입문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윗사례의 사람들에 많이 노출되있음.

불화로 터지는 세션의 대다수가 불통으로 인한 거친 말싸움인데, 처음부터 피드백을 누가봐도 심할정도로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음.
전부다 시작은 좋게좋게 하지만, 세션을 해도해도 안바뀌니까 점점 어투나 말투가 강해지는거지.

적고나니 결론을 못내겠는데, 이 취미는 남의말 듣는게 자기가 패배하고 잘못된거라 생각하는 싸이코들이 존나많고, 그 에고이스트들은 뭔말을해도 지하고싶은것만 한다고 말씀드리고싶음.

거르는것밖에 답이없는데, 다 거르고나면 어떤 사람이 쓴글처럼 사람이 없어짐.

좇같네 알피지